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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마켓 단체

당신의 여행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작품명 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3
단체명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홈페이지 바로가기

작품소개

  • 장르 음악
  • 관람시간 60분 내외
  • 관람등급 전 연령
  • 투어인원 -명
  • 연출/안무
  • 제작사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 공연문의 063-230-7432
  • 홈페이지 http://www.jbct.or.kr

작품정보

[전북발레시어터]
 

▶ 단체 소개

2002년에 ‘정읍리틀발레단’으로 창단하여 2014년 ‘전북발레시어터’로 명칭 변경하였고, 전라 북도를 대표하는 전문발레 예술공연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외에 있는 다양한 장르의 단체를 초청하여 무용의 불모지인 이 지역에 활발한 무용공연 활성화 및 다른 지역과의 교류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간의 예술 활동을 꾸준히 실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청소년 문화교육 사업을 진행하여 문화예술 소외계층 및 여러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교육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예술의 가치를 실현과 발레를 통해 한국고전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적을 중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대표 작품
 
  ·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험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발레 X 마술> 퍼포먼스!


막 중간 중간마다 보이는 신기한 마술쇼와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은 화려한 군무의 향연!
 

가족 발레극의 아름다운 동화 세상이 열린다. 무시무시한 회오리바람에 날려 마법사의 나라에 떨어지게 된 도로시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 오즈를 찾아 나선다. 개구리 요정이 일러준 길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 도로시에게 위협하는 끈적거리는 늪 괴물들. 그리고 만나게 되는 무시무시한 드라큘라. 모험에는 힘든 고난과 역경이 따르지만 그 속에서 도로시는 행복과 희망을 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생각이 없는 허수아비, 감정이 없는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고 희망을 나누며 동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모두 각각의 소망이 있다. 허수아비는 지혜를, 양철 나무꾼은 따뜻한 심장을, 겁쟁이 사자는 용기를 그리고 도로시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여행을 방해하는 괴물들과의 좌충우돌 사건을 겪으면서 그들은 서로가 친구가 되고 서로에게 부족한 꿈들을 하나씩 찾아가게 된다. 마법사를 만나기 전에 이미 그들은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소원을 이룬 셈이다.
 
드디어 환상 속 아름다운 오즈의 에메랄드 성에 도착한 그들에게 나타난 건, 마법사가 아닌 성을 지키는 요정이었다. 요정들은 그들에게 서쪽나라의 나쁜 마녀를 없애야 마법사가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하지만 도로시와 그녀의 친구들에게 마녀를 없애는 일은 쉽지 않다. 끝내 도로시는 나쁜 마녀의 노예가 되어 버리고 다른 친구들은 마녀의 우리에 갇힌 신세가 됐다.
 
과연 도로시와 그 일행들은 자신들의 소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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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드림필]
 

▶ 단체 소개

저희 사단법인 드림필은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전북 지역 초·중·고 70여명의 청소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드림청소년오케스트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5년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연주활동을 통해 클래식,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항연으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병원, 교회, 사회시설에서의 연주와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지속적 약진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을 통해 지역의 음악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여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지역공연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현재는 김제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정기적인 공연으로 단체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2014년 전라북도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레퍼토리와 연주를 통해 관객들과 더욱 교감을 나누는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드림 콘서트
 
‘2020 드림콘서트’는 올 해 베토벤 탄생 250주년으로 음악으로 불멸의 생을 살고 있는 위대한 작곡가인 베토벤을 기념하고, 그의 생애를 되돌아보고 음악계의 거장인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한층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공연 작품이다. 베토벤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고뇌와 갈등은 새로운 무언가를 향한 도전정신을 갖게 하고, 신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 대신 자유와 화합, 힘겹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뇌를 통한 환희를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관객들에게도 ‘2020 드림콘서트’가 기분 좋고 희망을 줄 수 있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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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단체 소개

저희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2018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연주활동을 통해 클래식,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와 음악 장르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완주군을 대표하는 음악단체로서 지역축제지원, 완주군 행사지원전담, 문화예술 소외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체의 지속적 도약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을 통해 지역의 음악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여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지역공연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현재 완주군 공연장 상주단체로 2020년에 선정되어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과 문화예술교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정기적인 공연으로서 단체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클래식 뮤지컬 음악 동화극 ‘피터와 늑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작품으로 우리에게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클래식 음악극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특히, 지방에서는 자주 공연되지 않은 연주곡이기도 하다. 피터와 늑대는 어린 피터가 동물(오리, 고양이, 새, 늑대)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과 함께 늑대를 잡아 동물원으로 보내는 장면을 묘사한 작품이다. 본 작품은 2019년 5월에 흥행된 작품이지만 좀 더 수정 보완하여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창작성이 높은 공연작품으로 다시 승화시켜 관객들을 찾아뵙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다.

 

  · 일석삼조 명품음악회 (동화구연사+오케스트라+샌드아트애니메이션)
 
실제 사람 육성으로 주인공과 동물들을 묘사하는 동화 구연 내레이션과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무대 뒤에는 준비된 샌드 애니메이션 영상을 활용하여 하나의 공연이 아닌 다원예술의 성격과 종합예술 창작 작품을 올리고자 한다.

단체소개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지원하는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소개

작품리스트

작품명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3

[전북발레시어터]
 

▶ 단체 소개

2002년에 ‘정읍리틀발레단’으로 창단하여 2014년 ‘전북발레시어터’로 명칭 변경하였고, 전라 북도를 대표하는 전문발레 예술공연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외에 있는 다양한 장르의 단체를 초청하여 무용의 불모지인 이 지역에 활발한 무용공연 활성화 및 다른 지역과의 교류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간의 예술 활동을 꾸준히 실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청소년 문화교육 사업을 진행하여 문화예술 소외계층 및 여러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교육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예술의 가치를 실현과 발레를 통해 한국고전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적을 중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대표 작품
 
  ·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험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발레 X 마술> 퍼포먼스!


막 중간 중간마다 보이는 신기한 마술쇼와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은 화려한 군무의 향연!
 

가족 발레극의 아름다운 동화 세상이 열린다. 무시무시한 회오리바람에 날려 마법사의 나라에 떨어지게 된 도로시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 오즈를 찾아 나선다. 개구리 요정이 일러준 길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 도로시에게 위협하는 끈적거리는 늪 괴물들. 그리고 만나게 되는 무시무시한 드라큘라. 모험에는 힘든 고난과 역경이 따르지만 그 속에서 도로시는 행복과 희망을 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생각이 없는 허수아비, 감정이 없는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고 희망을 나누며 동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모두 각각의 소망이 있다. 허수아비는 지혜를, 양철 나무꾼은 따뜻한 심장을, 겁쟁이 사자는 용기를 그리고 도로시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여행을 방해하는 괴물들과의 좌충우돌 사건을 겪으면서 그들은 서로가 친구가 되고 서로에게 부족한 꿈들을 하나씩 찾아가게 된다. 마법사를 만나기 전에 이미 그들은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소원을 이룬 셈이다.
 
드디어 환상 속 아름다운 오즈의 에메랄드 성에 도착한 그들에게 나타난 건, 마법사가 아닌 성을 지키는 요정이었다. 요정들은 그들에게 서쪽나라의 나쁜 마녀를 없애야 마법사가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하지만 도로시와 그녀의 친구들에게 마녀를 없애는 일은 쉽지 않다. 끝내 도로시는 나쁜 마녀의 노예가 되어 버리고 다른 친구들은 마녀의 우리에 갇힌 신세가 됐다.
 
과연 도로시와 그 일행들은 자신들의 소망과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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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드림필]
 

▶ 단체 소개

저희 사단법인 드림필은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전북 지역 초·중·고 70여명의 청소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드림청소년오케스트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5년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연주활동을 통해 클래식,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항연으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병원, 교회, 사회시설에서의 연주와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지속적 약진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을 통해 지역의 음악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여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지역공연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현재는 김제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정기적인 공연으로 단체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2014년 전라북도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레퍼토리와 연주를 통해 관객들과 더욱 교감을 나누는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드림 콘서트
 
‘2020 드림콘서트’는 올 해 베토벤 탄생 250주년으로 음악으로 불멸의 생을 살고 있는 위대한 작곡가인 베토벤을 기념하고, 그의 생애를 되돌아보고 음악계의 거장인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한층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공연 작품이다. 베토벤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고뇌와 갈등은 새로운 무언가를 향한 도전정신을 갖게 하고, 신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 대신 자유와 화합, 힘겹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뇌를 통한 환희를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관객들에게도 ‘2020 드림콘서트’가 기분 좋고 희망을 줄 수 있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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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단체 소개

저희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2018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연주활동을 통해 클래식,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와 음악 장르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완주군을 대표하는 음악단체로서 지역축제지원, 완주군 행사지원전담, 문화예술 소외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체의 지속적 도약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을 통해 지역의 음악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여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지역공연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현재 완주군 공연장 상주단체로 2020년에 선정되어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과 문화예술교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정기적인 공연으로서 단체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클래식 뮤지컬 음악 동화극 ‘피터와 늑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작품으로 우리에게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클래식 음악극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특히, 지방에서는 자주 공연되지 않은 연주곡이기도 하다. 피터와 늑대는 어린 피터가 동물(오리, 고양이, 새, 늑대)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과 함께 늑대를 잡아 동물원으로 보내는 장면을 묘사한 작품이다. 본 작품은 2019년 5월에 흥행된 작품이지만 좀 더 수정 보완하여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창작성이 높은 공연작품으로 다시 승화시켜 관객들을 찾아뵙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다.

 

  · 일석삼조 명품음악회 (동화구연사+오케스트라+샌드아트애니메이션)
 
실제 사람 육성으로 주인공과 동물들을 묘사하는 동화 구연 내레이션과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무대 뒤에는 준비된 샌드 애니메이션 영상을 활용하여 하나의 공연이 아닌 다원예술의 성격과 종합예술 창작 작품을 올리고자 한다.

작품명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2

[국악예술단 고창]
 

▶ 단체 소개

국악의 성지인 고창의 옛 명성을 되살리어 동리 신재효 선생의 뜻을 세계에 알리고 고창의 전통 음악을 되살리고자 국악을 전공한 젊은 국악인들이 뜻을 모아 만든 전통예술단체이다.
창단 이후 활발한 활동과 지역의 문화유산을 무대화 시키는 작업에 매진 해 9회의 정기 연주회와 3회의 한옥자원 야간상설 공연을 통해 좋은 호평을 받았고 2012년에 첫 1집 앨범 , 2016년에 2집 앨범을 발표했고 2017년부터 고창문화의전당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국악을 대중들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국악으로 듣는 어린이 전래동화 “진주를 삼킨 거위”
 
진주를 삼킨 거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나요?
어느 책에선가 본 듯한 제목인데 잘 안 떠오르신다고요?
진주를 삼킨 거위는 조선 전기의 대학자이자 고창인 윤회(1380~1436년)의 젊은 시절이야기입니다. 그는 깊은 학식과 인본주의, 생명존중의 사상을 갖춘 조선시대 최고의 휴머니스트였습니다.
 
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삶의 소재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 할 수 있게 제작한 국악으로 듣는 어린이 전래동화 ‘진주를 삼킨 거위’ 는 누구나 한 번쯤은 읽거나 들었을 전래동화 ‘윤회와 진주를 삼킨 거위’를 중심으로 ‘황금알을 낳은 거위’, ‘은혜 갚은 동물 설화’를 결합해 식탐이 많은 '거리(거위)', 오로지 채소만 먹는 세상 겁쟁이 '호리(호랑이)', 숲 속 제일가는 수다쟁이 '토리(다람쥐)'가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와 작곡가 송시준이 전통 장단과 선율을 중심으로 정악 유초신지곡 중 타령,수연장지곡,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를 편곡하여 공연을 접하는 관객들에게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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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클나무]
 

▶ 단체 소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Clamu Philharmonic Orchertra는 Classic Music의 줄임말로 클래식 전공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 졌으며 전라북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부심과 실력으로 언제나 새로운 공연을 기획하여 모두가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며 언제나 도민과 함께 하는 오케스트라로 다가가겠습니다.
 

▶ 대표 작품

  · 오케스트라&샌드아트가 함께하는 '보는 클래식'

음악극 & 스토리텔링 [Storytelling]
 
스토리(story)+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즉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 형식의 음악극을 샌드아트와함께 연출함으로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보는 클래식 공연이다. 아름다운 선율이 있는 오케스트라와 모래라는 자연물과 카메라라는 문명의 도구를 섞어 새로운 분야의 행위예술과 영상예술이 탄생하는 샌드아트가 만났다. 관객들은 모래를 뿌려대는 손동작으로 탄생하는 모래그림을 감상하며 순간순간 변화하는 장면에 맞추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예측할 수 없는 장면에 설레이고 예술가의 작업을 같이 엿보며 참여하는 느낌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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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댄스컴퍼니]
 

▶ 단체 소개

포스댄스컴퍼니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대중과 감성의 풍요로움을 공유하고자 설립한 다원예술 단체입니다. 2019년 싱가포르, 필리핀, 서울, 대구, 원주 등에서 전북문화소재 판타지 퍼레이드, 판타지 댄스뮤지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판타스틱 앨리스
 
괴짜 여왕과 카드병정들의 괴롭힘을 참지 못한 토끼는 앨리스를 초대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나타난다.
 
독특한 옷차림의 토끼에 이끌린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신비롭고 화려함으로 가득한 이상한 나라, 회중시계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정신없는 토끼, 뚱뚱한 야광 고양이 체셔, 뭔가에 홀릭되어 있는 모자장수, 그리고 그의 친구들 하지만 앨리스는 그들이 이상한 나라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납기로 유명하고 빨간색만 좋아하는 괴짜 여왕과 마주하게 되는데...
 
앨리스는 빨간 여왕으로부터 그들을 구할 수 있을까?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판타스틱 앨리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품명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1

[(사) 타악연희원 아퀴]
 

▶ 단체 소개

본 단체는 2008년 전라북도 전주시에 설립된 전문 예술 법인 단체이자 사회적 기업으로 전통예술을 근간으로 현대적인 창작활동 및 교육사업 등을 통해 문화적 소외지역과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며, 타악 분야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과 창작역량 강화로 아퀴만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
예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대표 작품
 
  · ICT 타악 퍼포먼스 “HEAT!"

    - 공연예술과 ICT(Information&Communication Technology)의 만남
 

    - HEAT=Heart(심장)+Energy(에너지)+Art(예술)+Team(팀)
 

    - 눈으로 보는 미디어 영상과 귀로 듣는 예술, 심장이 느끼는 리듬이 만나 남녀노소 전 세대의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타악 감성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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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頭:Do)Dance무용단]
 

▶ 단체 소개
 
두(頭:Do) Dance무용단은 2007년도에 창단하여 옛것을 토대로 한 지금의 모습으로 풀어내는 법고창신 된 작품을 선보이는 한국창작무용단이다. 매해년 해외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에 전북의 한 스타일의 가치확산과 재창조하여 한국속의 한국, 전북문화예술공연으로 신념있게 홍보하고 있는 무용단이며 2019년 10월 주두바이대한민국총영사관 초청공연으로 개천절 기념공연과 Korea week 주간 UAE 6개 나라 중, 샤르자 왕족 초청공연을 아시아인으로써 최초로 샤르자문화궁전 무대에 서게 된 영광스러운 공연도 선보였다.
 
올해 2020 한국전통문화전당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6월13일, 20일 우수레파토리 창작춤극 '소리길' 작품을 선보이며 공연장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공연자의 작품들을 더욱 펼칠 수 있는 기회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들의 무대 정신이 높은 무용단이다.

 

▶ 대표 작품
 
  · 창작춤극 ‘소리길’
 
‘소리길’은 영화 ‘서편제’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판소리 중 가장 애잔하고 인간적인 소리를 내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판소리이다. 이 판소리를 공부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무용극으로 인생의 웃음, 사랑, 해학, 행복, 고달픔, 그리움, 인내 등이 그대로 녹아 있어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감동의 작품이다.
 
-2014 부다페스트 한국영화제 개막식 초청작

 

  · 창작춤극 '춤추는 할매들'
 
고단한 시대를 걸어온 대한민국 할머니들의 억압된 인생을 전북 할머니들의 인생 이야기로 담아 빨래터라는 시대적 배경을 간접적인 체험을 춤극으로 조명함으로써 극적인 주제를 달이 빛나는 밤에 빨래터에 모인 그녀들이 빨래를 널고,세월을 함께 널고, 봄 처녀처럼 붉게 물 오른 아가씨 시절에서부터 억압된 아줌마시절과 지금 이 시대의 할머니들의 인생을 시공간을 초월해보며 공감하며 이해해본다.
 
'흥'(興)은
마냥 노는것이 아니다
'한‘(恨)이 있어야
흥이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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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선 현대무용단]
 

▶ 단체 소개
 
외국 무용의 불모지였던 전북 지역에 현대무용 인구를 가장 많이 배출하며 1999년도에 창단해 23년동안 꾸준히 신작을 발표 중이다. 전북kMS 안무법, 지도자 과정 연구팀 구성해 <지도자, 안무가, 연출가, 기획자>를 양성하고 있다.

 

▶ 대표 작품
 
  · 백년의 조각들 "치명자의 몽마르뜨"
 
한국의 몽마르뜨라고 불리는 조선 말기의 천주교 순교자 일곱분이 묻힌 치명자산이 모티브이다. 치명자는 순교자란 뜻이다. 조선말기 천주교를 박해하던 시기에 카톨릭 신앙을 지키다가 목숨을 바친 순교자 일곱분이 묻혀 있는 곳이 “전주의 몽마르뜨라고 불리는 치명자산이다. 치명자산의 동정녀 부부로 널리 알려진 로갈과 루갈다 부부는 절재된 사랑을 나누며 삶의 깊고 깊은 사랑의 꽃을 피웠다.
 
- 눈물꽃
- 가파른 돌산
- 순결한 영혼들의 뜨거운 고독
- 유혹도 꽃이다.
- 하늘을 사랑하는 아픔

히스토리

  • 2020 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3 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2 2020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