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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스파이크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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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단체명 제이디엠 아트 엔터테인먼트
  • 분야 뮤지컬
  • 소재지 서울 강북구 덕릉로 150-6 (번동) 102호

단체소개

제이디엠 아트 엔터테인먼트는 무대를 통해 우리의 얼룩진 일상이 조금 더 찬란하게 빛나기를 꿈꾸며 아픔을 다독일 언어와 일상을 마법같이 느끼게 하는 음악의 힘을 찾아서 빈 도화지를 채워나가는 뮤지컬 창작 기획사입니다. 저희는 작품을 통해 ‘일상의 위로를 건네다’ ‘일상의 꿈을 되찾다’ 라는 모티브로 창작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뮤지컬 <오늘하루> , <본주> , <어른이 된 아이> 등이 있고 현재 2021년은 <스파이크 어게인>, 이 창작 및 발굴 작업 중에 있습니다. 한국의 라라 랜드라 불리는 뮤지컬 <오늘 하루>는 창작공연 활성화 지원 사업, 공연업 회생프로젝트, 방방곡곡 민간 우수 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고, 뮤지컬 <본주>는 지역 문화 스토리텔링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통해서 공연을 통한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 해당분야 연극, 뮤지컬
  • 작가 박예소
  • 소요시간 90분분
  • 투어가능기간 전월
  • 작품명 스파이크 어게인
  • 연출/안무 박예소
  • 관람등급 12세 이상
  • 투어인원 15명

작품특징

"한국 최초 여성 배구 뮤지컬 " "아르코 청년 예술가 지원 선정작" 작년 2020 코로나 19속에서 온 세계가 전쟁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적 소식이 계속적으로 들려왔던 한해입니다. 유명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 선수 등 유명인들의 죽음은 우리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인간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는지 그 인간 삶의 무게와 고통을 고찰하는 과정을 ‘배구라는 스포츠’에 접합시켜서 ‘인간의 포지션’과 ‘승리와 패배’의 관점으로 더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의지가 굳게 서 ‘비극적 선택’이 멈추어지고 우리 사회와 삶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라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역전을 노래하는 스포츠 드라마’를 쓰지 않기 위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스포츠가 주는 힘은 경기에서 맛보는 역전의 드라마이고 그래서 수없이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이야기 되었던 틀입니다. 배구 이야기를 하면서 ‘역전’의 과정을 뺄 수는 없겠지만 ‘단순히 스포츠 감동’에 머무는 내용으로 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자살을 하게 되는 배구선수’의 상황과 삶을 다루게 되었고 또 판타지 성을 가져와서 ‘과거로 다시 살아 돌아왔다’라는 설정과 ‘천사’라는 지상 밖의 인물을 창조하여 기존에 스포츠 드라마가 지닌 내용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를 더 깊이 풀어 나아가 스포츠를 넘어 인간 본연의 삶에 대한 고찰과 위로를 주기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

한때는 전성기의 시절을 보내다가 이제는 한물 간 여자 배구선수 박혜원(레프트). 잦은 부상과 반복되는 실수로 악플과 비난 속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런 혜원이 눈을 뜬 곳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바로 10년 전, 자신의 고교시절 과거의 시간속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랍게도 자신이 ‘천사’라고 하며 혜원을 도와 자살의 선택을 바꿀 수 있도록 돕겠다는 존재가 나타난다. 열 아홉의 삶의 다시 살면서, 혜원은 현재 삶에서 받았던 상처를 치유해가고 천사가 지닌 아픔을 공유하게 되는데... 고교시절 당시 자신을 진심으로 아껴주던 친구이자 선수인 김선미 와 최고의 감독이었던 최현우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혜원은 자신이 잊고 있었던 중요한 가치들을 다시 깨닫게 되고 자신의 삶에 다시 한 번 스파이크를 던지기로 결심한다. 천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선택을 바꾸려고 하는 혜원은 다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