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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홍등
단체명 중국 국립 발레단 홈페이지홈페이지 바로가기

일반정보

  • 단체명 중국 국립 발레단
  • 분야 무용
  • 소재지 중국 베이징시 시청구 타이핑가 3호

단체소개

1959년에 12월에 설립된 중앙발레단(중국국가발레단)의 배우와 직원은 전문학교가 양성한 일류 예술인재로 채워진다. 사회 각계의 관심 아래 극단은 러시아 학파의 견고한 기초 위에서 유파별로 다른 스타일의 특장점을 끊임없이 흡수하고,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지젤》, 《카르멘》, 《오네긴》, 《불새》, 《인어공주》, 《무희(舞姬)》, 《신데렐라》, 《보석(珠寶)》 등의 수많은 세계적인 명작을 도입하는 것 외에도, 《혁명 낭자군(紅色娘子軍)》, 《축복(祝福)》, 《황하(黃河)》, 《홍등(大紅燈籠高高掛)》, 《모란정(牡丹亭)》, 《설(過年)》, 《학혼(鶴魂)》, 《둔황(敦煌)》, 《구색록(九色鹿)》 등 민족 특색이 뚜렷한 훌륭한 작품을 창작하여 고전과 현대, 민족과 세계가 어우러진 중국 발레 예술이 발전하고 창작하는 길을 모색하는 데 성공했다. 60여 년 동안 극단은 인재양성과 레퍼토리 축적, 발레 보급 교육 등 방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고, 그중 발레, 음악, 무대미술 등 예술가는 각종 국제 전문 경연대회 시상대와 월드스타의 행렬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과 외국의 레퍼토리는 200여 편에 이르고, 어떤 연극들은 이미 중국 예술 경전과 국제 문화 브랜드로 분류되었다. 광범위한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유명 극단으로서 중앙발레단은 한편으로는 대외문화 교류의 사도이자 중국인의 인문적 감성을 드러내는 창구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중국 내에서도 수준 높은 연출을 선보이고 '캠퍼스 속으로', '커뮤니티 속으로', '어린이 속으로' 예술을 보급하는 두 가지 큰 목표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극단은 지금 드높은 자세로 '단결, 실천, 자강, 필사'의 정신을 받들어 백 년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선배의 발자취를 따라 끊임없이 활보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펑잉(馮英)이 단장 및 예술 총감독을 맡고 있다.

작품소개

  • 해당분야 발레극
  • 작가 장이머우
  • 소요시간 140분
  • 투어가능기간 2022년 11월 ~ 2023년 6월
  • 작품명 홍등
  • 연출/안무 자오루헝
  • 관람등급 14세 이상
  • 투어인원 100명

작품특징

쑤퉁의 소설 《처첩성군》을 소재로, 장이머우 감독의 동명 영화를 각색했다

프로그램 내용

간략 줄거리(장이머우 편집) 서막 1920년대. 고요한 대저택, 어르신은 홍등을 켜라 명령한다. 꽃가마에 억지로 탄 젊은 여자는 바로 어르신이 새로 들인 셋째 부인이다. 가마에 오르기 전 그녀는 소꿉친구이자 연인인 극단의 젊은 소생을 떠올린다. 제1막 반갑게 맞이하는 분위기 속에서 첫째 부인과 둘째 부인은 복잡한 심경으로 이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인다. 신혼부부의 밤, 새로 온 셋째 부인은 악착같이 싸우지만 비극적인 운명은 끝내 벗어나지 못한다. 제2막 잔치, 마작, 어르신은 부인들을 거느리고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낸다. 새로 온 셋째 부인은 짧은 기회에 옛 연인을 만나는데, 음흉한 둘째 부인에게 발각된다. 제3막 젊은이들은 남몰래 계속 사랑하며 만나기를 둘째 부인이 밀고하여 어르신은 그 자리에서 대담한 일탈의 연인을 붙잡는다. 둘째 부인은 잃어버린 총애를 회복하고 싶어 했으나 어르신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둘째 부인은 충동적으로 가법을 어기고 어르신의 권세를 상징하는 점등봉을 빼앗아 홍등을 점등했고 분노한 어르신은 가법을 어긴 둘째 부인을 처형하라 명한다. 결말 그 젊은 연인과 둘째 부인은 동시에 처형장으로 끌려가고, 죽음 앞에서 그들은 용서와 사랑으로 서로 부둥켜안으며 과거의 원한을 푼다. 봉건제도가 젊은 생명과 아름다운 사랑을 압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