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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뷰티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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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단체명 주식회사 지안컴퍼니
  • 분야 연극
  • 소재지 서울 종로구 이화장길 32-1 (이화동) 2층
  • 연락처 02-719-0988
  • E-mail ziancompany@naver.com
  • 홈페이지

단체소개

신중한 선택과 집요한 집중 - (주)지안컴퍼니 (주)지안컴퍼니는 2016년 연극 <뷰티풀 라이프>를 시작으로 창립되었다. 2년의 심사숙고를 통해 2018년 김민교 작 <발칙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현재 두 작품 모두 대학로에서 오픈런 공연을 하고 있으며, 공연을 진행함에 있어 지속적인 관객과 공연종사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멈춰있지 않고 공연을 발전시키고 있다. 공연의 양보다 공연의 질을 높여 관객에게는 웰 메이드 공연을 선사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다. 또한 공연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에게는 투자, 환경조성, 지원하여 단단한 초석을 만들어가는 공연제작 집단이다. * (주) 지안컴퍼니 ○ 2016년도 창단 ○ 2016년 연극 뷰티풀라이프 시작 ○ 2018년 연극 발칙한로맨스 시작 ○ 2018년도 극단명 ‘지안컴퍼니’로 변경 ○ 2019년 연극 '뷰티풀라이프' 한류문화 대상 수상 (연극/뮤지컬 부분) ○ 2020년도 연극 '발칙한로맨스' -> 연극'리미트'로 이름 변경 ○ ~ 현재까지 단체 운영 * 단체 주요 작품 ○ 뷰티풀 라이프 ( JTN 아트홀, 샘터 파랑새 극장, 송죽씨어터, 문학시어터, 이수아트홀, 조은극장, 등 지방 투어 다수 진행 ) ○ 발칙한 로맨스 -> 공연명 ‘리미트(RE-MEET)’로 변경 ( JTN 아트홀, CK아트홀, 문학시어터, 송죽씨어터 등 지방 투어 다수 진행)

작품소개

  • 해당분야 연극
  • 작가 김원진
  • 소요시간 90분
  • 투어가능기간 전체월
  • 작품명 뷰티풀라이프
  • 연출/안무 허영웅
  • 관람등급 8세 이상
  • 투어인원 5명

작품특징

-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70~90년대의 미장센과 음악 -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감성스토리 -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나눌 수 있는 친절한 구성 - 역순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속 감동과 공감 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연극 연극 <뷰티풀 라이프>는 부부선호도 no.1 인만큼 오랜 세월을 같이 겪으면서 희로애락을 표현하며, 항상 내 곁에 지켜주며 장애도 극복하고 애틋하게 사랑하는 공연이다. 부부가 살면서 누구나 겪는 경험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주변에서 보았을 법한 평범하고 일상적인 사건들로 구성되어 관객들이 공연을 보며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거리는 장면이 연출된다. ⑵ 방향성 제시 20대 초중반의 예비부부들의 관심도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공연의 특색과 따뜻한 사랑이야기, 그리고 ‘결혼’이라는 주제가 현 부부들에게는 과거 풋풋했던 연애시절부터 함께 살아 온 그들만의 이야기로 다가간다면 예비부부들에게는 앞으로 연인이 아닌 부부로써 미래를 어떻게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인지 아름다운 방향성을 제시해주지 않을까싶다. ⑶ 우리네 인생 이야기 단순히 웃고 마는 연극과 다르다. 커플, 부부, 가족 등 세상 모든 사람들의 웃다가도 울고, 울다가도 웃는 인생의 우여곡절을 ‘뷰티풀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부 사이에 서로 다투고 화해하며 살아온 삶을 거꾸로 되짚어 보면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인생과 맞대어 다시 돌아가도 지금처럼 이 사람과 삶을 함께 하고 있을까? 라는 화두를 ‘뷰티풀라이프’를 통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⑷ 청소년들의 힐링 콘텐츠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각광받으며 유행하는 이 시대에서 요즘 청소년들은 어릴 적부터 이러한 문화요소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이러한 자극적인 요소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것일까? 자극적인 콘텐츠가 흥행되면서 생겨난 또 다른 유행은 ‘힐링’이다. 세련되고 강한 콘텐츠들 사이에서 가끔은 편안하고 따뜻한 콘텐츠들이 필요하다는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뷰티풀라이프’는 바로 그 ‘힐링’의 역할을 하는 따뜻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는 연극이다.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진화하다보니, 요즘은 사랑하는 것에도 필요한 것들이나 수단이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좋아하는 상대를 찾거나 볼 수 있는 SNS도, 메신저로 연락 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없고, 심지어 인터넷도 생활화가 되어 있지 않았던 시절. 그 시대에서 인생을 보낸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사랑을 했을까? 그 시절의 시대상과 사회를 보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면들을 만날 수 있다. ‘뷰티풀 라이프’에서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지만 누구보다 애틋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90년대의 따뜻한 러브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관람한다면 부모님들은 옛 추억과 함께 자녀들의 세대를, 자녀들은 자신의 미래와 부모님 세대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공감대가 열릴 것이다. 마치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자칫 밋밋할 수도 있는 평범한 이야기지만, 그 안에는 현 시대에는 보기 힘든 삶의 따뜻함과 애환이 녹여져있다. 사랑은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어른 뿐 아니라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남녀노소가 ‘뷰티풀라이프’로 사랑을 알고, 각자의 삶이 아름다움으로 채워짐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⑸ 찾아가는 공연 공연은 비교적 접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지닌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낸다. 지역에만 국환된 것이 아닌 군대, 노인정 등 단체 시절에도 찾아가며 공연을 한다. 다양한 무대 컨디션에서도 효과적으로 실연 가능한 무대장비 제작과 수정 대본으로 많은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을 만든다. ⑹‘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 연극 ‘뷰티풀라이프’에는 시각 장애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장애’라는 무거운 주제를 연극으로 풀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먼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다는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낸다. 틀린 것이 아니라 조금은 다른 가정일 뿐 사는 모습은 모두가 똑같음을 느끼도록 한다. (7) 역순으로 진행되는 공연 속 시간 흐름 할아버지, 할머니 두 명의 등장인물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들이 함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효과를 경험케 역순의 시간흐름 또한 큰 차별성이다. 점점 젊은 시절로 시간이 거꾸로 흐르면서 그들의 가장 아프고 빛났던 순간을 그려나가는 동안 관객은 그들 전체의 인생을 같이 공감하게 된다.

프로그램 내용

봄처럼 풋풋한, 여름처럼 불 같은, 가을처럼 쓸쓸 하지만 겨울처럼 포근한 ‘ 황혼의 부부의 사랑 이야기’ 두 사람이 처음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하기까지 몇 분도 걸리지 않는다. 연애할 때는 서로 죽고 못 살 정도로 닭살 커플이지만, 서로 떨어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서로의 노력 끝에 다시 만나게 돼 결혼까지 성공하게 된다. 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인생이라는 큰 쳇바퀴 안에서 힘들어도 하지만 우역곡절 끝에 결국은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홀로 남겨질 사람을 위한 작은 준비! 그 큰 쳇바퀴를 뒤로 돌려보며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네 사랑 이야기. ▶ 우리네 인생 의미를 공감하지 못한 채 배우들만의 ‘나르시즘’으로 끝나거나, 와 닿지 못하는 이국적 정서를 다루는 연극을 넘어 관객 모두의 실제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깝고도 흥미로운 극을 만들어 널리 전하고자 하였다.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인생은 그 나름의 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흐르는 그 시간과 그 속에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더 많은 이들이 감동과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란 믿음에서 출발하였다. ▶ 찬란했던 청춘, 황혼의 이별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면 자신의 배우자에게 모든 관심이 쏠리고, 부부는 자식을 낳으면 자식에게 모든 사랑을 쏟는다. 그리고 그 가정에 손자를 보게 되면 온 가족의 신경은 손자에게 쏟아진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내리 사랑’. 그리고 관심의 가장 끝에 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잊혀져가는 그들의 찬란했던 청춘. 슬프지만 언젠간 맞이하게 되는 황혼의 이별. 극<뷰티풀 라이프는> 황혼의 관객에게는 그들에게 존경의 젊은 관객들에게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가슴속에서 잊혀지는 ‘그들도 지금 우리와 같은 때가 있었지’라는 이야기를 가슴을 속에 담아주고자 본 공연을 기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