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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연극원 연극창작플랫폼 소개 및 <어느 마을>
단체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창작플랫폼 홈페이지홈페이지 바로가기

일반정보

  • 단체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창작플랫폼
  • 분야 연극
  • 소재지 서울 성북구 화랑로32길 146-37 (석관동, 한국예술종합학교)

단체소개

20년 이상 탁월한 예술가를 양성해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은 재학생(졸업예정자) 및 졸업생들에게 완성도 높은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공연시장에 우수한 공연 제공을 목적으로 연극창작플랫폼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성과를 국제 네트워크에 소개함으로써 국내 공연의 국제유통망 개발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 해당분야 연극
  • 작가 이연주
  • 소요시간 60분
  • 투어가능기간 12월
  • 작품명 연극원 연극창작플랫폼 소개 및 <어느 마을>
  • 연출/안무 정성경
  • 관람등급 13세 이상
  • 투어인원 10명

작품특징

일본 새의극장과 공동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한예종 연기과 졸업생과 장애인 배우가 함께 출연하는 공연입니다. '장애'를 주제로 작품을 창작하고, 협업으로 작품을 만들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양국에서 따로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장애'를 주제로 하지만 작품은 '장애'에 한정되지 않고, 쓸모와 공동체에 관해 고민한 작품입니다. 작품 설명 이 작품에서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은 ‘쓸모’와 ‘공동체’이다. 사회의 구성원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드러나지 않으면 쓸모없는 존재로 취급된다. ‘차별’과 ‘배제’에 대한 시선은 선하게 작동될 때에는 ‘공존’을 말하지만, 자신의 문제(생존, 분배 등)와 연결될 때에는 악하게 작동된다. 재난의 상황에서 각자의 선택은 더욱 극명해진다.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당연한 일이 당연하지 않은 지금, 공존에 대해 묻는다. 무엇은 당연한가. 당연한 일이었는가. 시놉시스 어느 마을. 마을의 구성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일을 하고, 동물은 각자의 생산 및 번식을 한다. 마을 사람들의 주식은 계란으로 만든 음식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은 닭장의 닭들이 알을 낳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방법을 찾아간다.

프로그램 내용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창작플랫폼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연극 창작플랫폼사업을 통해 무대화 된 작품 소개 2021년 창작 공연된 <어느 마을> 공연 소개 <질주> <다시라기> 등 보유 콘텐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