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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보이는 책 show books 'Read Me'
단체명 협동조합 아트컴퍼니 드레 홈페이지홈페이지 바로가기

일반정보

  • 단체명 협동조합 아트컴퍼니 드레
  • 분야 다원
  • 소재지 서울 종로구 혜화로 10-3 (혜화동, 성인빌딩) 소극장 예술공간 혜화
  • 연락처 010-2600-4586
  • E-mail artdre@naver.com
  • 홈페이지

단체소개

드레는 들(들판)의 순수한 우리말로 한판 놀 수 있는 자유로운 장을 말하며 영문표기 D/RE는 해체 / 조립을 뜻합니다. 드레는 청년예술가들이 만든 문화 예술 협동조합 공동체로서 예술과 삶을 연결하고 새로운 창작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 예술가들의 대학로에서의 실험의 들판을 마련하고자 혜술공간 혜화를 운영하고 있고 자체 공연활동도 진행 중이며 청소년 문화연대 킥킥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낭독콘서트를 ㈜휴러클과 함께 기업 컨설팅 공연을 기획 제작합니다. 그리고 2018,2020년 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지역 소외지역 문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과 2019년 연속 예술경영 지원센터 경영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예술 경영 단체로서의 역량을 키워가며 많은 예술인들의 예술 활동의 공간과 예술활동을 통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작품소개

  • 해당분야 다원
  • 작가 김진복
  • 소요시간 90분
  • 투어가능기간 8월~12월
  • 작품명 보이는 책 show books 'Read Me'
  • 연출/안무 양연식
  • 관람등급 12세 이상
  • 투어인원 10명

작품특징

가. 문학 속 주인공과 관객이 함께 인문학 강연자의 솔루션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다원 인문 콘서트 1) 고전 속 주인공이 책을 나와 연극의 무대로 연극의 무대를 나와 철학자와 만나는 새로운 형식의 솔루션 상황극을 추가하여 주인공과 관객의 거리를 좁히고 함께 철학자의 솔루션을 받는 시간을 선사 함. 2) 강연자의 깜짝 연기가 함께 하는 솔루션 상황극을 통해 딱딱할 것 같은 철학 강연을 누구나 쉽고 편하게 듣게 된다. 보지 않았던 문학 작품 한권을 축약 연극을 통해 다 읽어 본 경험을 하게 되는 show books ‘리드미’ 3) 문학 속 하나의 장면이 아닌 전문 희곡작가가 각색한 대본을 통해 문학 전체의 줄거리를 연극으로 전달 함. 4) 축약 연극을 통해 한권의 문학 작품을 다 알게 되고 주인공을 통해 나의 삶을 비추는 시간을 제공 함. 나. 고전과 강연의 주제로 안내하는 프로젝트 밴드의 음악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다원 인문 콘서트 1) 단순한 배경 음악이 아닌 문학과 강연의 주제를 담은 작곡가의 작곡된 음악을 다양한 악기의 연주로 들려줘 관객을 콘서트 속으로 안내 함. 2) 문학, 연극. 강연에 풍성한 음악을 더해 품격 있는 다원 인문 콘서트 제공. 다. 보다 깊이 있는 고전의 해석을 체험하는 기회 1) 해당 문학작품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를 부각시키고 관객들 역시 이와 관련한 보다 심층적인 사고를 하는 경험을 갖도록 하기 위해 전문가 섭외 (철학자, 인문저술가 등) 주제강연 진행.

프로그램 내용

1) 시리즈4.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 국내 청소년 소설의 고전인 이경혜 작가의 작품으로 유미라는 여자 주인공이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친구의 일기를 보면서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에 대해 생각한다. - 성격은 다르지만 외톨이인 두 등장인물이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고 성장기 친구의 의미와 죽음에 관한 강연자의 주제 강연이 이어진다. 2) 시리즈3. 세일즈맨의 죽음 - 아서 밀러 작품으로 가족을 위해 평생을 일한 아버지와 가족의 삶을 이야기 한다. 나이가 들어 일자리를 잃은 아버지는 아직 제대로 된 직업을 갖지 못한 자식을 위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 무엇인가 하려고 한다. - 소설 속 주인공인 아버지와 아들의 관점을 현대 이야기로 재구성하고 노동에 대한 두 세대를 바라보는 강연자의 주제 강연이 이어진다. 3) 시리즈2.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의 작품으로 소설 속 세계는 하나의 통일된 정부의 통제하에 모든 것이 자동 생산된다. 심지어 사람도 수정되고 길러져 병 속에서 제조되고 태어난다. 극도로 발전한 기계 문명이 철저히 통제하는 계급사회를 그린다. - 기계 문명에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의 관점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으로 재구성하고 디스토피아가 된 유토피아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4) 시리즈1. 인형의 집 - 헨리 입센의 작품으로 작품 속 주인공은 자신의 실수로 벌어진 사건을 통해 남편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집을 뛰쳐나온 주인공과 남편을 강연가가 만나 이야기를 듣고 관계에 대한 솔루션을 진행한다. 그리고 무너지는 집 – 환상과 몽상사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