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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미디어아트와 현악4중주로 전하는 환경 메세지 ‘SAVE THE PLANET’
단체명 무선지 홈페이지홈페이지 바로가기

일반정보

  • 단체명 무선지
  • 분야 다원
  • 소재지 서울 종로구 북촌로6길 25-7 (계동)
  • 연락처 010-7300-7923
  • E-mail moosunjibek@gmail.com
  • 홈페이지 www.moosunji.com

단체소개

무선지는 경계가 없는 악보의 의미를 담고 음악의 장을 넓힐 수 있는 음악과 공연을 기획하는 단체입니다. 공연기획 및 음반 제작 : 아티스트 발굴과 공연/음반 기획과 제작 음악컨설팅 : 전시, 무용, 영상 협업을 위한 작곡 ・ 편곡 ・ 연주 및 공연 큐레이팅 LP : 해외 협력업체 엔지니어와 공장에서 장르에 맞춘 최고급 음질의 LP 제작 영상시스템 설계 및 시공

작품소개

  • 해당분야 다원
  • 작가 지박&VRI STRING QUARTET
  • 소요시간 60분
  • 투어가능기간 1월-12월(협의)월
  • 작품명 미디어아트와 현악4중주로 전하는 환경 메세지 ‘SAVE THE PLANET’
  • 연출/안무 정한나
  • 관람등급 전체관람가세 이상
  • 투어인원 15명

작품특징

■ 미디어아트와 현악4중주로 전하는 환경 메시지 ‘SAVE THE PLANET’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문제는 소리 없이 다가와 우리가 직면해야 할 불편한 진실이 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등장과 그 원인을 되짚어보면 가장 큰 문제 원인은 환경문제임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자연계를 훼손하고 천연자원을 고갈시키며 환경파괴로 인해 발생한 기후변화 이상현상들로 인간과 자연, 동물 모두 위협받고 있다. 지박&VRI STRING QUARTET의 현악4중주 음악과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환경 문제에 대해 자각하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박&VRI STRING QUARTET은 자연에 대한 예찬과 그리움, 그리고 희망을 담은 음악으로 역병과 혼돈의 시기를 겪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현악4중주의 구성으로 섬세하고 내밀한 세계관을 밀도 높게 펼쳐내며 미디어아트 작품과 환경 다큐 영상의 믹스로 시각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지박&VRI STRING QUARTET 지박&VRI STRING QUARTET은 현대음악, 즉흥음악을 기반으로 지난 10여년 간 대중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함께 연구하고 호흡을 맞추어 오고 있는 창의적인 스트링퀄텟이다.   2019년 음반에서 한국적인 농현의 호흡을 현대음악의 어법으로 해석하여 현악기의 국악적 요소의 실험을 보여주었으며, 2020년 음반에서는 자연에 대한 예찬과 그리움을 견고하고 밀도 높은 호흡으로 들려주었다. 이 두 음반은 제17회, 1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크로스오버부문 음반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고, 같은해 발매된 에서는 실험적인 현악기 사운드와 미디어아트, 그리고 VR촬영으로 제작된 다원예술 콘텐츠로 미디어퀀텟(스트링퀄텟+미디어아트)으로서의 새로운 실험을 이어나가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

해양오염에 관한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은 ‘Maritime Plastic’, 기후변화에 대한 경고를 표현한 ‘Volcano’, 1집 음반의 타이틀 ‘Greta Thunberg’의 주제적 연장선상에 있는 ‘For Children’까지 지박&VRI STRING QUARTET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음악이라는 언어의 형태와 미디어아트로 청중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1. Introduction     2. Earth           3. Wave           4. Oort Cloud       5. Maritime Plastic   6. Pluto (Special Guest : 고범준) 6. Volcano             7. la danse           8. Greta Thunberg   9. For Children         10. Breath